본 페이지는 bounce 관리에 관한 VERPs 영문문서의 내용을 현재 가번역(초벌번역)한 상태입니다.
대규모 메일링리스트 관리의 근본적인 문제점은 가입된 주소들(subscription addresses)로 반송(bounce) 메시지를 연결(matching)시키는 것이다.
반송 메세지는 메일링 리스트에 존재하지않는 유효하지 않은 주소를 자주 참조하곤 한다. 메일링 리스트 가입자중 하나가 그 주소로 메세지를 전달한다. 어떤 가입자가? 그 리스트의 규모가 커짐에따라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점점 더 어려워진다.
종종 반송 메세지는 실패한 주소를 확인(구분)하지 않는다. 때때로 메세지 원본을 포함하지 않기도한다. 무시무시한 이야기 모음을 찾아 RFC1211 을 보라
이론적으로 RFC 1891, RFC 1892, 그리고 RFC 1894 에 기술된 DSN 옵션과 DSN 포맷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불행히도 거쳐가는 모든 MTA 가 지원하지 않는다면, DSN 옵션은 쓸모가 없다.RFC 1891의 복잡성은 DSN 이 보편적으로 지원되기전까지 수년 혹은 훨씬 더 오래 걸리도록 만든다. 더군다나 RFC 1894의 복잡성은 그 주소가 유효한 경우조차도 가입자 주소를 파싱하기가 어렵도록 만든다.
각 메세지의 수신자는 각기 다른 발송자의 주소를 본다 예를들어 “djb-sos@silverton.berkeley.edu mailing list” 로 가는 메세지가 “God@heaven.af.mil” 에서 보내졌을때, 그것은 다음의 센더정보를 갖는다.
djb-sos-owner-God=heaven.af.mil@silverton.berkeley.edu
오래된 메일러에서는 가변회신주소를 적용하려면 각 새로운 수신주소를 위해 새로운 user-list-owner-recipient 바로가기(alias)를 세팅해야 한다. 이 불편함은 가변회신주소의 저변확대를 방해해왔다. 비록 그 아이디어가 새로운 것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가변회신주소는 메일링 리스트 가입자들을 구분하는 것에만 제한되지 않으며, 메세지를 구분하는데에도 역시 사용된다.
예를 들어, 어떤 유저가 user-dsn-1 의 주소로 메세지 하나를 보내고, 다음 메세지는 user-dsn-2 와 같이 진행된다고하면, 내부 메일러가 모든 user-dsn-* 를 그 유저에게 돌려주는 동안에는, 그 유저는 외부발송 메세지와 유입된 반송메세지를 확실하게 연결시킬 수 있다. 메세지단위 가변회신주소는 수신자단위 가변회신주소와 결합될 수 있다. 모든 RFC 1891의 ORCPT and ENVID 응용프로그램들은 가변회신주소를 확실하고 쉽게 그리고 즉시 조작할 수 있다.